부산에서 꼬지사께 하면서 배운 것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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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2796 답변

    꼬지사께 9년째 운영 중인데 요즘 배달 앱 수수료가 진짜 부담이에요.
    홀 매출이랑 배달 매출 비율 맞추는 게 관건인 것 같더라고요.
    너무 배달에만 의존하면 결국 플랫폼한테 다 줘버리는 구조가 되더라고요.
    부산 상권이라 홀 손님 비중 좀 높은 편이긴 한데 관리가 쉽지 않네요.

    #2801 답변

    저도 요일별 발주 패턴 파악하는 데 한 1년 걸렸어요.
    처음엔 무조건 본사 기준대로 하다가 폐기가 너무 많아서 직접 데이터 정리했거든요.
    요일마다 편차가 꽤 크더라고요.

    #2802 답변

    원가 관리는 결국 데이터 쌓는 게 답인 것 같아요.
    저도 처음 2년은 감으로만 하다가 꼼꼼히 기록하고 나서 확실히 달라졌어요.
   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세요?

    #2804 답변

    저도 관련해서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.
    데이터 꼼꼼히 쌓고 나서야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
   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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