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리커피 4년 해보니 이런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글쓴이 카카오사용자 / 이 주제에는 4개 답변, 5명 참여가 있으며 카카오사용자가 4 주 전에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. 5 글 보임 - 1 에서 5 까지 (총 5 중에서) 글쓴이 글 2026-07-11 9:00 오전 #2678 답변 카카오사용자회원 모리커피 4년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줄인 게 재료 폐기였어요. 요일별 수요 패턴 파악하고 나서 발주량 조정했더니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. 이런 게 매뉴얼에 없어서 몸으로 배우는 데 1년 넘게 걸렸어요. 2026-07-25 1:04 오후 #2722 답변 카카오사용자회원 메뉴 줄이는 게 처음엔 무섭더라고요. 근데 막상 해보니까 회전율이 올라가면서 폐기도 줄고. 저도 5년차에 리뉴얼 했는데 그게 터닝포인트였어요. 어떤 메뉴 정리하셨어요? 2026-07-26 9:03 오전 #2724 답변 카카오사용자회원 배달 수수료 비율이 올라가면 오히려 매출이 늘어도 수익이 줄더라고요. 홀이랑 배달 비중 조절하는 게 요즘 관건인 것 같아요. 부산에서도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들 많은 것 같더라고요. 2026-07-27 8:00 오후 #2729 답변 카카오사용자회원 저도 관련해서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. 데이터 꼼꼼히 쌓고 나서야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? 2026-07-29 9:00 오전 #2734 답변 카카오사용자회원 저도 관련해서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. 데이터 꼼꼼히 쌓고 나서야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? 글쓴이 글 5 글 보임 - 1 에서 5 까지 (총 5 중에서) '모리커피 4년 해보니 이런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에 있는 #2724 답글 달기 '에 답변달기 글쓴이 정보: 이름 (필수) 메일 (필수) 홈페이지 (있으면 적어주세요) 실제 경험 및 확인 가능한 사실에 근거해 작성해 주세요. 허위사실, 비방, 명예훼손성 게시물은 운영정책에 따라 블라인드 또는 삭제될 수 있으며,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. 글 올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