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리커피 4년 해보니 이런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

5 글 보임 - 1 에서 5 까지 (총 5 중에서)
  • 글쓴이
  • #2678 답변

    모리커피 4년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줄인 게 재료 폐기였어요.
    요일별 수요 패턴 파악하고 나서 발주량 조정했더니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.
    이런 게 매뉴얼에 없어서 몸으로 배우는 데 1년 넘게 걸렸어요.

    #2722 답변

    메뉴 줄이는 게 처음엔 무섭더라고요. 근데 막상 해보니까 회전율이 올라가면서 폐기도 줄고.
    저도 5년차에 리뉴얼 했는데 그게 터닝포인트였어요.
    어떤 메뉴 정리하셨어요?

    #2724 답변

    배달 수수료 비율이 올라가면 오히려 매출이 늘어도 수익이 줄더라고요.
    홀이랑 배달 비중 조절하는 게 요즘 관건인 것 같아요.
    부산에서도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들 많은 것 같더라고요.

    #2729 답변

    저도 관련해서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.
    데이터 꼼꼼히 쌓고 나서야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
   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?

    #2734 답변

    저도 관련해서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.
    데이터 꼼꼼히 쌓고 나서야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
   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?

5 글 보임 - 1 에서 5 까지 (총 5 중에서)
'모리커피 4년 해보니 이런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에 있는 #2724 답글 달기 '에 답변달기
글쓴이 정보:




글쓰기
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.
🔍
작성된 글은 커뮤니티 전체에도 공개됩니다. 0 / 2000

로그인 회원가입
나는 장사꾼일까?
위로 스크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