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6-29 9:02 오전 #2641 카카오사용자회원 저도 5년차에 비슷한 위기가 있었어요. 본사 지원 받는 것과 직접 비용 구조를 바꾸는 것 둘 다 해봤는데 결국 본인이 직접 움직이는 수밖에 없더라고요. 어떤 부분이 제일 힘드세요?